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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기도의 자리에 초청합니다.   

춥지도 덥지도 않은 일년 중 가장 좋은 계절인 10월입니다. 다른 것에 분주하여 소중한 기도의 시간을 놓치지 않기를 원합니다. 거친 풍랑이 유익이 되게 하기 위해 이번 10월에는 꼭 기도의 자리를 지키고 싶습니다.

무엇보다도 이번 가을에 우리교회에 기도의 자리가 풍성하게 마련될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하고 기쁩니다. 예수님께서도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고 불릴 것이다.”(마 21:113)라고 하신 것처럼, 우리교회가 기도하는 사람들의 발걸음으로 가득 채워지는 역사가 있었으면 합니다.

이번 가을에 펼쳐지는 풍성한 기도의 자리에 교우 여러분들을 초청합니다.

  • 학부모 기도회

매달 첫째, 셋째 토요일 6-9 pm, 어린이 예배실(213, 215호실)에서 학부모 기도회로 모이게 됩니다. 이 시간 Youth Group의 FAT 모임 중에 학부모님들이 기도회로 모이는 것은 부모와 자녀의 신앙을 함께 자라가는 One Church의 비전을 이루어 줄 것입니다.

  • 찬양과 기도의 밤

매주 금요일 8-9 pm, 찬양을 중심으로 기도를 이어가는 금요일 밤의 찬양과 기도 모임입니다. 찬양은 기도의 문을 열어주는 은혜의 촉매제가 될 것입니다. 우리의 영이 찬양으로 충만하여지는 찬양과 기도가 어우러지는 금요일 밤의 기도회입니다.

  • 주중 자율 새벽기도회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주중 새벽 5:30-6:30 am, 직장과 가정 일에 분주한 주중이지만, 자율적으로 이 시간에 예배당에 나와 자유롭게 기도하고 돌아가는 새벽 기도입니다. 교회 안전문제로 한 시간 동안만 교회 문이 열리게 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 토요 새벽기도회

매주 토요일 새벽 6-7 am, ‘기쁨의 언덕’ 묵상 집의 본문을 가지고 말씀을 나누고, 함께 교회를 위해서 중보기도 하는 새벽기도회입니다. 특별히 토요일 새벽기도회 후에는 7-7:30 am 에, 2층 사무실 앞에서 아침 식사를 함께 나누는 식탁의 교제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내 이름으로 일컫는 나의 백성이 스스로 겸손해져서, 기도하며 나를 찾으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용서하여 주며, 그 땅을 다시 번영시켜 주겠다.” (역대하 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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