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미가(Micah) 4:1-8

제목: 여호와께서 이루실 평화

  1. 그 날이 오면, 주님의 성전이 서 있는 주님의 산이 산들 가운데서 가장 높이 솟아서, 모든 언덕을 아래로 내려다 보며, 우뚝 설 것이다. 민족들이 구름처럼 그리로 몰려올 것이다.
  2. 민족마다 오면서 이르기를 “자, 가자. 우리 모두 주님의 산으로 올라가자. 야곱의 하나님이 계신 성전으로 어서 올라가자.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님의 을 가르치실 것이니, 주님께서 가르치시는 을 따르자” 할 것이다. 율법이 시온에서 나오며, 주님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 나온다.
  3. 주님께서 민족들 사이의 분쟁을 판결하시고, 원근 각처에 있는 열강 사이의 갈등을 해결하실 것이니, 나라마다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나라와 나라가 칼을 들고 서로를 치지 않을 것이며, 다시는 군사 훈련도 하지 않을 것이다.
  4. 사람마다 자기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 앉아서, 평화롭게 살 것이다. 사람마다 아무런 위협을 받지 않으면서 살 것이다. 이것은 만군의 주님께서 약속하신 것이다.
  5. 다른 모든 민족은 각기 자기 신들을 섬기고 순종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언제까지나, 주 우리의 하나님만을 섬기고, 그분에게만 순종할 것이다.
  6. “나 주가 선언한다. 그 날이 오면, 비틀거리며 사는 백성을 내가 다시 불러오고, 사로잡혀 가서 고생하던 나의 백성을 다시 불러모으겠다.
  7. 그들이 이역만리 타향에서 비틀거리며 살고 있으나, 거기에서 살아 남은 백성이 강한 민족이 될 것이다. 그 때로부터 영원토록, 나 주가 그들을 시온 산에서 다스리겠다.
  8. 너 양 떼의 망대야, 도성 시온의 산아, 너의 이전 통치가 회복되고 도성 예루살렘의 왕권이 네게로 돌아올 것이다.”

미가 선지자를 통해 말일에 대한 약속이 선포됩니다. 그날에 민족들이 여호와의 산으로 몰려오고, 말씀이 그곳에서부터 나올 것입니다. 그리고 전쟁이 그치고 완전한 평화가 임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여호와의 이름으로 영원히 행할 것입니다. 예루살렘은 폐허가 될 테지만 하나님의 약속에 따라 말일에 회복될 것입니다. 그러면 이스라엘 민족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그 질문에 대답이라도 하듯이, 하나님은 ‘그날’에 다리를 저는 자와 같은 연약한 자들, 쫓겨났던 자들, 환난 받게 한 자들을 모아서 남은 백성이 되게 하고 강한 나라로 만들겠다고 하십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하나님의 자녀가 강하고 담대할 수 있는 까닭은 무엇입니까? 나는 하나님의 다스리심에 순종하고 있습니까?

Advertisements